자유한국당 심재철 원내대표는 어제(16일) 기준, 총선 예비후보로 등록한 문재인 정권 공직자 출신이 무려 134명이라면서 민생은 뒷전인 채 총선에만 매달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심재철 원내대표는 오늘 원내대책회의에서 무능한 정권의 충견 역할을 한 사람들이 무더기로 선거판에 뛰어들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특히 선거관리위원회가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에게 공천받기 직전까지 사퇴하지 않아도 된다는 유권해석을 내려준 것은 선거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도록 선관위가 보살펴주는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 YTN 뉴스레터 구독하면 2020년 토정비결 전원 당첨!
심재철 원내대표는 오늘 원내대책회의에서 무능한 정권의 충견 역할을 한 사람들이 무더기로 선거판에 뛰어들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특히 선거관리위원회가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에게 공천받기 직전까지 사퇴하지 않아도 된다는 유권해석을 내려준 것은 선거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도록 선관위가 보살펴주는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 YTN 뉴스레터 구독하면 2020년 토정비결 전원 당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