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방위비 분담 협상과 관련해서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전혀 논의된 적이 없다고 외교부가 확인했습니다.
김인철 외교부 대변인은 오늘 정례브리핑에서 호르무즈 파병과 방위비의 연계 가능성에 대해, 방위비 분담 협상 과정에서 호르무즈와 관련한 그 어떤 사항도 논의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협정 틀 밖의 동맹 기여도 정당하게 평가돼야 한다는 점을 협상 과정에서 논의하고 있다면서도, 호르무즈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다고 선을 그은 것입니다.
앞서 정은보 우리측 대표와 제임스 드하트 미국측 대표는 동맹 기여 사례로 무기 구매는 언급됐다고 확인한 바 있습니다.
장아영 [j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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