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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지, 성희롱 메시지에 분노 "재밌냐"

아주경제 정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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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이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 올라와
이다지가 화제다.

지난 1일 이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강생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보낸 다이렉트 메시지를 캡처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열정과 욕망을 가지고 다지쌤과 격렬히 하고 싶어요. 공부를요. 다지쌤을 만족시켜드리고 싶어요. 만점 성적표로요" 등의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이에 이다지는 "재밌냐 이런 짓 하는 게 실제로 만나면 너 이마에 구멍 났어"라고 말했다.

네티즌들도 "너무하네" "저건 성희롱이다" "소름 돋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지는 현재 메가스터디 강사로 활동 중이며, 과거 SBS TV '런닝맨'과 MBC TV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1985년생인 그는 이화여대 사학과를 졸업한 뒤, 금융공기업에 몸을 담았다.

그 후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다 2013년부터 EBS에서 전속강사로 사회탐구 영역을 가르쳤다.


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정세희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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