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윤석열 불신임 생각 안해…법무부-검찰 상황 유감"
윤석열 검찰총장의 측근을 교체한 검찰 간부 인사와 관련해 청와대는 "윤 총장에 대한 불신임을 생각하고 있지는 않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추미애 법무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의 의견을 듣는 과정에서 원만하지 않았던 부분이 있었는데, 이 상황에 대해선 유감스럽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검찰 간부 교체는 균형 인사와 인권수사를 감안해 이루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검찰 인사 때문에 수사에 차질이 있을 거란 예측도 있는데, 그만큼 대한민국 검사에 대한 불신이 깊은지 반문하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석열 검찰총장의 측근을 교체한 검찰 간부 인사와 관련해 청와대는 "윤 총장에 대한 불신임을 생각하고 있지는 않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추미애 법무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의 의견을 듣는 과정에서 원만하지 않았던 부분이 있었는데, 이 상황에 대해선 유감스럽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검찰 간부 교체는 균형 인사와 인권수사를 감안해 이루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검찰 인사 때문에 수사에 차질이 있을 거란 예측도 있는데, 그만큼 대한민국 검사에 대한 불신이 깊은지 반문하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옥임 "이준석, 한동훈 돌려놓고 보수 관통"[한판승부]](/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3%2F2026%2F01%2F14%2Fe05cbf0c4f8c4e7f91748d1d7c3b70f6.jpg&w=384&q=100)



![[속보] 코스피 4,700선 사상 첫 돌파… 환율 3.8원 오른 1,477.5원 종료](/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4%2F838751_1768372799.jpg&w=384&q=75)
![[영상구성] '사형 구형' 윤석열...1심 선고는 2월19일](/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4%2F838652_1768372303.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