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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장타 이벤트 수상자들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는 최형강 부장(왼쪽). |
전남 순천 파인힐스CC(총괄사장 최상진)가 지난 24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천하장타’ 이벤트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정홀 3곳(파인 9번홀, 레이크 5번홀, 힐스 4번홀) 중 한 번이라도 드라이브샷이 장타 라인을 넘길 경우 로고 우산을 부상으로 제공한다. 장타라인은 블루 티잉그라운드 기준으로 260m 지점에 마련돼 있다.
결코 녹록치 않은 거리에도 불구하고 260? 이상을 날린 플레이어가 첫날에만 12명이 나왔다. 3개홀이 모두 약간 내리막이어서 페어웨이만 지킨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골프장측은 설명한다. 또한 파인힐스CC는 전남 영암에서 열리는 F1코리아 그랑프리를 앞두고 다음달 1일부터 13일간 홀인원을 했을 경우 F1대회 관람권을 부상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061)750-9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