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는 21대 총선이 끝난 이후 모든 정당이 참여할 수 있는 '협치 내각' 구성을 대통령께 적극 건의할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 모두 발언에서 우리 정치가 대결과 적대의 갈등 구도에서 벗어나야 한다면서, 정치 발전을 위해 실질적인 협치 모델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스웨덴 안정과 발전의 밑거름이 된 '목요클럽'과 같은 대화 모델을 되살려 정당과 각계각층 대표를 정기적으로 만나겠다고도 설명했습니다.
국회의장 출신인 정 후보자는 삼권분립을 기능과 역할의 분리일 뿐 인적 분리를 의미하지 않는다면서, 일의 경중이나 자리 높낮이를 따지지 않는 게 공직자의 도리라고 밝혔습니다.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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