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극단주의는 배격하고 보수와 진보가 서로 이해하며 손잡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발표한 신년사에서 격변하는 세계정세 속에서 우리 사회가 내부적으로 더 통합돼야 계속 발전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자신부터 더 노력하고 국민과 자주 소통하겠다면서, 우리가 확실한 변화를 이루면 노사, 중소기업과 대기업, 보수와 진보, 남과 북이라는 두 날개로 상생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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