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최경민 기자] [the300]문재인 대통령은 7일 청와대 본관에서 진행한 신년사 발표를 통해 "남북 간 철도와 도로 연결 사업을 실현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을 남북이 함께 찾아낸다면 국제적인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을 뿐 아니라 남북 간의 관광 재개와 북한의 관광 활성화에도 큰 뒷받침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경민 기자 brow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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