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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조작 논란 된 '엑스원'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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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엑스(X)101'를 통해 탄생한 그룹 엑스원(X1)이 해체한다. 시청자 투표 조작 의혹으로 제작진이 구속된 지 2개월 만이다. 계약 기간이 5년이었던 엑스원은 결국 5개월 만에 해체하게 됐다. 멤버들이 소속된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 등은 6일 회의 끝에 이 같은 결론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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