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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 류현진 없는 2024년 우승…올해 우승은 NYY" 美매체 2020년대 WS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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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준형 기자]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박준형 기자]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길준영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매체 MLB.com은 5일(이하 한국시간) 2020년대 월드시리즈 매치업과 우승팀들을 예상했다.

2020년대의 첫 해이자 이제 개막을 앞두고 있는 2020시즌에는 뉴욕 양키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월드시리즈에서 만나고 양키스가 우승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MLB.com은 “많은 팬들은 양키스가 지난 10년간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하지 못한 것을 어떻게 대처할지 궁금했을 것이다. 양키스는 정말 미쳤다! 게릿 콜에게 9년 3억 2400만 달러 계약을 안겼다. 투수로서는 전례가 없는 9년 계약이고 콜이 계약 후반 기량이 쇠퇴할 것을 감안하면 양키스는 앞으로 몇 년간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2021년 우승팀 역시 양키스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꺾고 2년 연속 우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MLB.com은 “양키스는 90년대 왕조를 재건하려고 시도할 것이다. 2021년 양키스 최고의 선수는 글레이버 토레스가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샌디에이고의 유격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는 이 시점에서 MVP에 도전할지도 모른다”고 예측했다.

2022년에는 월드시리즈에서 로스앤젤레스 라이벌전이 펼쳐진다. LA 다저스와 LA 에인절스가 월드시리즈에서 격돌하고 결국 다저스가 우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MLB.com은 “다저스는 이 때쯤에는 우승을 해야한다. 어쩌면 무키 베츠와 코디 벨린저가 팀을 이끌고 있고 클레이튼 커쇼는 포스트시즌에서 활약할 마지막 기회를 잡을지도 모른다. 마이크 트라웃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마침내 에인절스가 트라웃과 함께 포스트시즌에 나갈 정도로 전력이 좋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토론토 블루제이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토론토 블루제이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류현진을 4년 8000만 달러에 영입한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류현진의 계약이 끝난 직후인 2024년 다저스를 제치고 월드시리즈 우승할 것으로 평가받았다. MLB.com은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는 2024년 10월 25살이 된다. 이 때 게레로 주니어는 최전성기를 맞이할 것이다. 그리고 ‘주니어’ 동료들 보 비셋과 케반 비지오도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차지할 준비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외에 MLB.com은 2023년 애틀랜타, 2025년 마이애미 말린스, 2026년 보스턴 레드삭스, 2027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2028년 시카고 컵스, 2029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월드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0년대 가장 많은 우승을 차지할 팀으로는 양키스(20, 21)가 꼽혔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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