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靑, 낙하산 논란 반박 “윤종원, 국정철학 잘 이해”

이데일리 김정현
원문보기
윤 전 靑수석, 기업은행장 임명되자…노조 강력반발
靑 “靑 근무자, 국정철학 잘 이해”…낙하산 논란 반박
신임 IBK기업은행장에 임명된 윤종원 청와대 전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비서관이 3일 오전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노조원들의 출근 저지 투쟁에 발길을 돌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신임 IBK기업은행장에 임명된 윤종원 청와대 전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비서관이 3일 오전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노조원들의 출근 저지 투쟁에 발길을 돌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김정현 기자] 청와대는 3일 윤종원 전 청와대 경제수석이 신임 IBK기업은행 행장으로 임명된 것과 관련해 “청와대에서 같이 근무했던 분들은 기본적으로 우리 정부의 국정 철학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분”이라고 에둘러 옹호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이 윤 전 수석의 IBK기업은행장 임명이 문제가 있지 않은지 묻는 질문에 “인사 과정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지 못 한다”면서도 이같이 밝혔다.

IBK기업은행장은 금융위원장의 제청을 통해 대통령이 임명한다. 최근 세 번의 기업은행 행장은 내부에서 발탁됐지만, 이번에는 윤 수석이 임명됐다. 이에 기업은행 노조는 ‘함량 미달 낙하산 행장’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청와대 관계자가 이 같은 상황에 대해 비판한 것으로 풀이된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일 문화 교류
    한일 문화 교류
  2. 2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3. 3김종국 쿠팡 개인정보 유출
    김종국 쿠팡 개인정보 유출
  4. 4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5. 5한동훈 제명 재고
    한동훈 제명 재고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