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與, 총선 공천 '1주택 보유' 기준 마련

YTN
원문보기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4월 치러질 21대 총선 후보자 공천에 '실거주용 1주택 보유' 기준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총선기획단은 현재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 지역에 2주택 이상을 보유한 후보자는 실제로 거주하는 주택 한 채를 제외한 나머지 주택에 대해서는 '부동산 매각 서약서'를 작성해 당에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선된 후보자는 전세 임대 등을 고려해 2년 안에 실거주 외 주택을 매각하도록 하고 이 기간에 주택을 매각하지 않는 경우 윤리위원회에 부쳐 징계 등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이 같은 기준을 마련한 것은 앞서 12·16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청와대와 정부가 '공직자의 모범'을 강조하는 분위기에 발맞추기 위한 것입니다.

지난해 3월 재산공개 기준으로 다주택을 보유한 민주당 의원은 38명입니다.

나연수 [ysna@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내란 음모 사건
    내란 음모 사건
  2. 2전광훈 구속 서부지법
    전광훈 구속 서부지법
  3. 3U-23 아시안컵 8강
    U-23 아시안컵 8강
  4. 4이병헌 이민정 딸
    이병헌 이민정 딸
  5. 5임시완 과부하
    임시완 과부하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