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황교안 vs 유승민 '보수통합' 쟁탈전 재점화

YTN
원문보기
이제 백일 정도 앞으로 다가온 올해 총선의 뜨거운 쟁점 가운데 하나는 과연 사분오열돼있는 보수진영의 통합이 가능할 지일 텐데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또 새로운보수당 유승민 의원의 말을 들어보면 그 길이 쉽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들어보시죠. [황교안 / 자유한국당 대표 : '문재인 정권의 심판'을 위해서는 모든 자유민주세력이 통합추진위라는 <통합열차>에 승차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저는 어떤 기득권도 주장하지 않을 것입니다.] [유승민 / 새로운보수당 인재영입위원장 : 지금 '자유한국당의 모습으로는 도저히 이길 수가 없다'…. 아무리 늦어도 2월 초 정도까지는 중도보수 세력 전체가 보수재건의 원칙에 동의를 하고 정말 힘을 합쳐서….] 여기에 변수가 하나 더 있는데, 바로 우리공화당입니다. 조원진 공동대표는 불법 사기탄핵의 책임자들이 정치 일선을 떠나는 것이 통합의 전제조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지금 자유한국당의 모습으로는 안 된다는 유승민 의원, 여기에 아직도 '매듭이 풀리지 않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논란'까지, 올해 총선 백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보수통합 논의는 여전히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트럼프 관세 폭탄
    트럼프 관세 폭탄
  2. 2솜혜빈 김예훈 결혼
    솜혜빈 김예훈 결혼
  3. 3이해찬 사회장
    이해찬 사회장
  4. 4한동훈 제명 논란
    한동훈 제명 논란
  5. 5통일교 게이트 특검
    통일교 게이트 특검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