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예비군 동대장, 여자화장실에 몰카 설치했다 덜미

세계일보
원문보기

광주의 한 행정복지센터 여자 화장실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한 예비군 동대장이 헌병대 조사를 받고 있다.

육군 제31보병사단은 30일 불법 촬영 기기를 화장실에 설치한 혐의(카메라 등 이용 촬영죄)로 예비군 동대장 A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5일 오전 1시쯤 자신이 근무하던 광주 광산구 모 행정복지센터 여자화장실에 불법 촬영 기기를 설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센터 직원이 지난 26일 오전 해당 기기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직원은 영상에서 A씨가 기기를 설치한 장면이 찍힌 것을 확인,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으로부터 사건을 인계받은 군 헌병대는 이날 A씨를 불러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했다. 군은 수사를 마치는대로 엄정 처벌할 방침이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2. 2임영웅 두쫀쿠 열풍
    임영웅 두쫀쿠 열풍
  3. 3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4. 4수영 경영대표팀
    수영 경영대표팀
  5. 5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