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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맨' 류현진, 30일 귀국 '개인 일정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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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입단 기자회견 당시 류현진(가운데). 캡처 | 류현진 인스타그램

토론토 입단 기자회견 당시 류현진(가운데). 캡처 | 류현진 인스타그램



[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토론토맨’ 류현진이 30일(한국시간) 귀국한다.

토론토와 4년 총액 8000만달러에 입단 계약을 체결한 류현진은 바로 토론토로 건너가 입단식과 기자회견을 소화했다. 입단 절차를 끝낸 류현진은 한국에 돌아와 개인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류현진 소속사 측은 29일 “류현진은 30일 입국 후 성공적인 토론토에서의 첫 시즌 준비를 위해 개인 일정 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류현진은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취재진과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에서 개인 일정을 소화한 류현진은 내년 시즌 스프링 캠프 시기에 맞춰 다시 미국으로 건너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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