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靑 “시진핑, 내년 상반기 방한 확정적”

이데일리 김영환
원문보기
靑 "중국과 구체적 시기 일정 등 조율 중"
리커창 총리도 한일중 정상회의 계기 참석 가능성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23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 전 악수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23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 전 악수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청와대는 25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내년 상반기 방한할 것이 확정적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시진핑 주석, 리커창 총리와 (문재인 대통령 간) 회담이 있었는데 시 주석의 방한은 내년 상반기가 거의 확정적”이라면서 이 같이 말했다. 리 총리 역시 내년 개최 예정인 한중일 정상회담에 적극적으로 참석 의사를 알려왔다.

시 주석의 방한 구체적인 시기와 일정 등은 아직 중국 정부와 조율 중이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2017년 중국을 국빈방문해 시 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졌고 또 지난 23~24일 중국에서 개최된 한일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시 주석과 정상회담을 열었던 바 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재명 정부 조직개편
    이재명 정부 조직개편
  2. 2여자배구 차상현 이숙자
    여자배구 차상현 이숙자
  3. 3안성재 두쫀쿠 논란
    안성재 두쫀쿠 논란
  4. 4종합특검 본회의
    종합특검 본회의
  5. 5흥국생명 3연승
    흥국생명 3연승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