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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리뷰] '바예호 버저비터 골' 발렌시아, 바야돌리드 원정서 1-1 극적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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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발렌시아가 바야돌리드 원정에서 극적인 무승부를 거뒀다.

발렌시아는 22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8라운드 레알 바야돌리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경기를 앞두고 양 팀이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홈팀 바야돌리드는 산드로, 위날, 토니 수아레스, 페데, 호아퀸 페르난데스, 에르비아스 등을 투입했다. 원정팀 발렌시아는 로드리고, 루벤 소브리노, 카를레스 솔레르, 코클랭, 파레호, 페란 토레스, 가야, 파울리스타, 가라이, 바스, 도메네크를 선발 투입했다.

전반부터 바야돌리드가 발렌시아를 몰아붙였다. 바야돌리는 전반 2분 토니 비야의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산드로, 페데 등이 계속 슈팅을 시도했지만 번번히 발렌시아 수비진에 막혔다.

발렌시아도 찬스를 만들어냈다. 전반 37분 로드리고 모레노가 헤딩 슈팅으로 골을 노렸지만 골문을 빗나갔다. 이어 전반 44분 가브리엘 파울리스타가 헤딩 슈팅을 날렸짐나 이마저도 골키퍼에게 막혔다.

후반전 발렌시아는 전반보다 공격적으로 나섰지만 오히려 바야돌리드에 많은 찬스를 내줬다. 결국 선제골도 바야돌리드가 터뜨렸다. 전반 38분 과르디올라 세르지의 프리킥이 골라인을 넘으면서 선제골로 연결됐다.


발렌시아는 후반 막판 페란 토레스의 크로스로 골을 노렸다. 결국 경기 종료 직전 마누 바예호가 동점골을 터뜨리면서 1-1 동점으로 경기를 끝냈다.

[경기 결과]

바야돌리드(1): 과르디올라(후38)


발렌시아(1): 바예호(후49)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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