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김성휘 기자] [the300]"한중, 한일 호혜적 관계 발전 논의"
청와대는 19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NSC(국가안보회의) 상임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상임위원들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북미간의 최근 협상 동향에 대해 논의하고, 북미간 대화 모멘텀이 유지될 수 있도록 주변국들과의 소통을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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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일본)=뉴시스】박진희 기자 = 한-중 정상회담이 열린 27일 오사카시 웨스틴 호텔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2019.06.27. pak7130@newsis.com |
청와대는 19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NSC(국가안보회의) 상임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상임위원들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북미간의 최근 협상 동향에 대해 논의하고, 북미간 대화 모멘텀이 유지될 수 있도록 주변국들과의 소통을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
상임위원들은 23~24일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개최되는 제8차 한일중 정상회의, 이를 계기로 열리는 한중 및 한일 양자 정상회담을 통해 3국간의 다양한 협력 확대와 중국 및 일본과 양자 관계를 더욱 호혜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안들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오전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주석과 정상회담을 하고 당일 오후 청두로 이동, 리커창 중국총리와 회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엔 아베 신조 일본총리와 한일 정상회담도 진행한다.
김성휘 기자 sunnyki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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