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이재윤 기자]
경찰이 몰래카메라 탐지와 근절을 위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경찰청과 경찰대학은 19일 오후 1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불법촬영 범죄 탐지와 근절을 위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경찰관과 일반인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세미나에선 불법촬영 범죄의 다양한 양상과 실태를 소개하고 이를 근절하기 위한 법적·제도적 방안이 논의됐다. 최현아 경찰청 성폭력 대책계장과 홍성민 전자부품연구원 박사, 이주락 경기대학교 교수 등이 발표자로 나섰다.
이재윤 기자 mt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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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자료사진./사진=뉴스1 |
경찰이 몰래카메라 탐지와 근절을 위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경찰청과 경찰대학은 19일 오후 1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불법촬영 범죄 탐지와 근절을 위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경찰관과 일반인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세미나에선 불법촬영 범죄의 다양한 양상과 실태를 소개하고 이를 근절하기 위한 법적·제도적 방안이 논의됐다. 최현아 경찰청 성폭력 대책계장과 홍성민 전자부품연구원 박사, 이주락 경기대학교 교수 등이 발표자로 나섰다.
이재윤 기자 mt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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