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예천군 330억원 들여 신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연합뉴스 김효중
원문보기
신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 조감도 [예천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신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 조감도 [예천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예천=연합뉴스) 김효중 기자 = 경북 예천에 신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선다.

19일 예천군에 따르면 주민과 청소년 문화 체험 등을 위해 330억원을 들여 호명면 산합리 터 5천500㎡에 연면적 9천900㎡인 지하 1층, 지상 3∼4층짜리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짓는다.

내년 5월에 실시 설계를 끝내고 공사에 들어가 2022년 완공할 예정이다.

이곳에는 다목적체육관, 작은 영화관, 체력단련실, 동아리실, 쿠킹 룸 등을 마련한다.

세부 시설로 가족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아동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행정복지센터 출장소 등을 들 수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용도에 맞게 적정 면적으로 건립해 주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imh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종혁 탈당 권유
    김종혁 탈당 권유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김가영 여성체육대상
    김가영 여성체육대상
  4. 4엔하이픈 밀라노 동계올림픽
    엔하이픈 밀라노 동계올림픽
  5. 5차준환 박지우 밀라노 올림픽
    차준환 박지우 밀라노 올림픽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