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콜린 퍼스, 결혼 22년만 이혼…아내 불륜설 영향 컸나 [엑's 할리우드]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할리우드 배우 콜린 퍼스(59)가 결혼 22년 만에 이혼했다.

13일(현지시간) 영국 매체에 따르면 콜린 퍼스는 이탈리아 영화 제작자인 리비아 지우지올리(48)와 결혼 2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콜린 퍼스와 리비아 지우지올리 측은 공동 성명 통해 "두 사람이 이혼한다. 친구 사이로 남아 자녀들에 대한 사랑으로 함께 할 것이다. 사생활이 지켜지길 바라며 더 이상의 언급은 없을 것이다"고 밝혔다.

콜린 퍼스와 리비아 지우지올리는 지난 1997년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앞서 지난해 초 리비아 지우지올리는 외도 의혹에 휩싸였다. 과거 콜린 퍼스와 별거했을 당시 이탈리아 출신 기자 마르코 브란카치아와 불륜 관계를 맺었다는 것. 이는 마르코 브란카치아가 리비아 지우지올리가 자신을 스토킹 혐의로 고소한 것에 지난 관계를 폭로하며 드러났다.

한편 콜린 퍼스는 영화 '킹스맨', '브리짓 존스의 일기', '맘마미마!', '킹스 스피치' 등에 출연했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동훈 보수 결집
    한동훈 보수 결집
  2. 2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3. 3워니 트리플더블
    워니 트리플더블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