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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앞둔 '토스', 650억원 유상증자

아시아투데이 최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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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최정아 기자 =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유상증자에 나선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토스는 지난 5일 이사회를 열어 5500만 달러(약 65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발행주식은 전환우선주(CPS)형태 신주 162만 9147주로, 발행가액은 주당 33.76달러다. 납입일은 오는 20일이다.

금융권에선 제3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발표를 앞두고 자본을 확충하기 위한 포석이란 분석이다.

금융감독원 인터넷은행 외부평가위원회는 지난 12일부터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심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주말 합숙평가를 마친 뒤 오는 16일예비인가 결과가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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