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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타당성조사 20년 돌아본다" KDI, 16∼17일 국제 컨퍼런스

연합뉴스 김경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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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예비타당성조사 도입 20년을 맞아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예타 제도 성과와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KDI는 기획재정부, 세계은행과 함께 이달 16∼1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예비타당성조사 20년 회고와 전망'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콘퍼런스는 ▲공공투자관리 정책과 한국의 성과 ▲ 공공투자관리 추진 방향의 진단·개선 ▲ 공공투자사업과 재정관리 ▲ 공기업·민간투자사업·지방정부를 위한 공공투자 관리 ▲ 공공투자관리 제도의 기회와 과제 ▲ 예비타당성조사 주요 이슈 ▲ 예비타당성조사 20년 회고와 발전방안 조언 등 7개 세션으로 이뤄진다.

이날 행사에는 짐 브러비 세계은행 선임자문관과 치시로 마츠모토 국제통화기금(IMF) 자문관이 참석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한구개발연구원(KDI) 현판[촬영 이은파]

한구개발연구원(KDI) 현판
[촬영 이은파]



heev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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