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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해리포터' 엠마 왓슨. 30대가 되어도 여전한 미모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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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엠마 왓슨(30)이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엠마 왓슨은 이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자신의 새 영화 '작은 아씨들'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엠마 왓슨은 우아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30대가 되어도 여전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엠마 왓슨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할을 맡으며 전 세계에 얼굴을 알렸으며 미국 브라운대를 졸업한 '할리우드판 엄친딸'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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