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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ML 단장 "애리조나, 류현진 3년 5550만달러에 잡아야"

스포티비뉴스 신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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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트레이드 짐' 이라는 별명을 가졌던 전직 메이저리그 단장 짐 보든이 30개 구단에 윈터미팅 트레이드를 추천했다. 다저스는 젊은 선수를 패키지로 묶어 리그 최고 수준 유격수 프란시스코 린도어(클리블랜드)를 데려와야 한다고 주장해 눈길을 끈다.

보든은 "가빈 럭스와 작 피더슨, 로스 스트리플링을 묶어 린도어를 트레이드로 데려와야 한다. 린도어는 현존 최고의 올라운드 플레이어 가운데 하나다. 높은 타율과 장타력, 수비력까지 갖췄다"고 썼다.

그는 "린도어는 매직 존슨 같은 미소를 지녔다. 코디 벨린저와 함께 로스엔젤레스의 광고판을 장식할 만하다. 데려오는 대가가 크겠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다. 코리 시거는 2루로 옮기면 된다. 다저스는 월드시리즈 우승을 위해 이 트레이드를 진행해야 한다.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했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는 "류현진을 3년 5550만달러에 영입해야 한다. 애리조나는 선수 성장과 적절한 스카우트로 팀을 만들어가고 경쟁력을 갖추는 탁월한 능력이 있다. 류현진을 영입하면 9월까지 플레이오프 진출을 다툴 수 있다. 만약 경쟁에서 밀려나더라도 풍부한 트레이드칩을 7월 데드라인에서 활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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