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파주·연천 멧돼지 폐사체서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출…전국 누적 36건

아시아경제 김지희
원문보기

[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경기도 파주시 장단면과 연천 신서면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 2개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3일 밝혔다.


파주시의 폐사체는 지난달 30일 오후 1시께 농경지에서 농업인이 발견했다. 연천 폐사체는 이달 2일 오전 10시께 산자락에서 주민이 발견했다.


이에 따라 파주에서 13건, 연천에서 9건 등 전국적으로 총 36건의 ASF가 확진됐다.


정원화 국립환경과학원 생물안전연구팀장은 "2차 울타리 안 지역은 ASF 감염 위험성이 큰 지역으로 앞으로도 바이러스 감염 폐사체가 발견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2. 2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
  3. 3김민재 퇴장 뮌헨
    김민재 퇴장 뮌헨
  4. 4트럼프 그린란드 나토 합의
    트럼프 그린란드 나토 합의
  5. 5광양 산불 진화율
    광양 산불 진화율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