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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익명의 관계자발로 틀린 보도...강력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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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청와대 특감반원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경위에 대해 청와대는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왜곡보도가 이어지고 있다며 거듭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특히 확인되지 않은 관계자를 인용해 틀린 보도가 나오고 있다며 검찰을 직접 비판했습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의 브리핑 들어보겠습니다. [고민정 / 청와대 대변인] 어제부터 확이되지 않은 관계자발로 사실관계가 틀린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어제 세계일보, 숨진 수사관 휴대전화 초기화 말아달라. 또 문화일보에 나온 오늘 자입니다. 윤건영과 일한 서장에 포렌식 못 맡겨 이 기사들입니다. 유서에 있지도 않은 내용을 거짓으로 흘리고 단지 청와대에 근무했다는 이유만으로 이번 사건과 아무런 연관이 없는 사람에 대해 의혹이 있는 것처럼 보도하는 행태에 대해서 강력히 유감을 표합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고인은 김기현 울산시장 의혹 사건과 전혀 관련이 없는 민정수석실 고유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언론인 여러분들께서도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왜곡보도로 고인을 욕되게 하고 또 관련자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며 국민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검찰은 12월 1일부터 피의사실과 수사 상황 공개를 금지하는 형사사건 공개금지 규정 제도가 시행되고 있음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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