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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부자나라' 한국 더 내라…'주한미군 카드' 언급한 트럼프 셈법

연합뉴스 황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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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내년 이후 주한미군 분담금을 정하는 제11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4차 회의가 3~4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립니다. 지난달 18~19일 서울에서 열린 3차 회의가 파행한 지 2주 만에 협상이 재개되는 것인데요. 미국 측은 올해 한국이 부담하는 방위비 분담금(1조389억원)의 5배가 넘는 50억달러(약 5조9천억원)에 육박하는 금액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부자나라'가 된 한국이 방위비 분담에서 더 크게 기여해야 한다는 논리를 펴며 압박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주한 미군이 계속 주둔하려면 한국이 방위비를 더 분담하는 것이 공정하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전방위적인 방위비 압박 배경과 미국이 추가로 요구하는 방위비 분담 항목, 급변하는 동북아시아 정세 속 한미동맹의 미래 등을 짚어봤습니다. <편집 : 서정인> <영상 : 연합뉴스TV·로이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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