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민정 출신 수사관 사망에 靑 언급 자제

연합뉴스TV 김서원
원문보기
민정 출신 수사관 사망에 靑 언급 자제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시절 행정관으로 근무했던 검찰 수사관이 숨진 채 발견된 것과 관련, 청와대는 언급을 삼간 채 경위 파악에 주력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이 벌어졌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면서도 "이에 대해 별도의 언급은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청와대 일각에선 검찰의 무리한 수사가 이런 사태를 불러온 것 아니냐는 기류도 감지됐습니다.

여권 관계자는 "검찰의 강압수사가 아니었기를 바랄 뿐"이라며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진상을 정확하게 밝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홈플러스 사태
    홈플러스 사태
  2. 2김병기 의원 압수수색
    김병기 의원 압수수색
  3. 3이수지 아나운서
    이수지 아나운서
  4. 4강은비 학교폭력 고백
    강은비 학교폭력 고백
  5. 5한동훈 제명 논란
    한동훈 제명 논란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