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경제 언론사 이미지

‘黃 단식’ 한국당 2달만에 지지율 반등 23%

서울경제 김인엽 기자
원문보기
민주당 2%p 내린 38%, 바른미래 5% 정의 9%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지소미아 종료·선거법 개정에 반대하며 단식에 돌입한 후 시행된 여론조사에 당 지지율이 2달만에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29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11월 4주차 한국당 지지율은 지난주도바 2%포인트 상승한 23%를 기록했다. 지난 10월 2주 27%를 기록한 이후 7주 연속 하락세였던 지지율이 2달만에 반등한 것이다. 지난 26~28일 전국 성인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 조사의 신뢰수준은 95%, 표본오차 ±3.1%포인트다. 지난 20일 황 대표가 단식투쟁에 돌입하자 11월 3주 이후 지지율이 처음으로 오르는 모양새다.

민주당 지지율은 지난주에 비해 2%포인트 내린 38%를 기록했다. 바른미래당은 전주 대비 1%p 오른 5%를 기록했고 정의당은 전주와 동일한 9%로 조사됐다. 평화당은 지난주 0.5%에서 0.3%으로 떨어졌고 우리공화당은 지난주와 동일한 1%를 타나냈다. 무당층은 지난주 25%에서 24%로 줄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갤럽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인엽기자 inside@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손흥민 토트넘 추락
    손흥민 토트넘 추락
  2. 2프로배구 올스타전 불참
    프로배구 올스타전 불참
  3. 3쿠팡 차별 논란
    쿠팡 차별 논란
  4. 4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5. 5전종서 환승연애 출연
    전종서 환승연애 출연

서울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