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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전 멤버 루한 애인 관샤오퉁 상종가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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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광고 모델 등으로 활약, 국민 여동생 입증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한국의 아이돌 그룹인 엑소의 전 중국인 멤버 루한(鹿晗·29)에게는 세상이 다 아는 공인된 애인이 있다. 바로 중국의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는 관샤오퉁(關曉彤·22)이다. 나이는 어리나 루한과 한 드라마에서 공연한 인연으로 엮여 결혼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28일 열린 한 브랜드의 홍보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관샤오퉁. 광고 모델로 상종가를 구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제공=진르터우탸오.

28일 열린 한 브랜드의 홍보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관샤오퉁. 광고 모델로 상종가를 구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제공=진르터우탸오.



바로 이 때문에 그녀는 한때 활동이 뜸했던 것이 사실이기도 했다. 주변의 눈이 부담이 돼 제대로 연예 활동을 하지 못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요즘은 이런 부담을 털어버렸는지 맹렬한 활동을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청순한 이미지를 무기로 광고 모델로 상종가를 구가하고 있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28일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이런 사실을 증명하듯 이날도 모 브랜드의 홍보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난 10월에도 모 기업의 광고 모델로 낙점돼 홍보 영상 촬영을 마쳤다는 사실에 비춰볼 경우 연속 대박을 치고 있다고 봐도 좋을 듯하다.

만주족 출신인 그녀는 가족의 상당수가 연예, 문화계에 몸을 담고 있다. 굳이 따지자면 금수저라고 할 수 있다. 한마디로 출발선이 달랐다. 데뷔 초기 주변의 시샘 어린 눈초리 때문에 마음 고생을 한 것도 바로 이 때문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이후에는 본인의 노력으로 현재의 위치에까지 올랐다.

그녀가 루한과 해피엔딩에 이를 것인가는 아직 속단하기 이르다. 일이 잘못 돼 상처를 입을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하기도 어렵다. 하지만 설사 그렇더라도 최근의 승승장구를 감안하면 홀로서기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보인다. 그녀도 이제는 국민 여동생에서 벗어나 국민 배우로 성장했다고 봐도 좋지 않나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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