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비 분담금 협상과 관련해 미국에 갔던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하루 먼저 귀국해 청와대 앞 황교안 대표의 단식 농성장을 찾았습니다.
나 원내대표는 황 대표를 만나 문재인 정권이 지소미아 '조건부 연기' 결정을 내려 정말 다행이라면서 방미 기간 한미동맹의 중요성과 대표님의 의지를 잘 전달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대표가 건강을 잃을까 너무 걱정된다면서도, 뜻을 잘 받들어 원내에서 패스트트랙 법안 저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황 대표는 사실 단식 시작은 선거법 개정안 때문이었다며, 잘 싸워보자고 대답했습니다.
조은지 [zone4@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유튜브에서 YTN 돌발영상 채널 구독하면 차량 거치대를 드려요!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 유튜브에서 YTN 돌발영상 채널 구독하면 차량 거치대를 드려요!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청룡장 받은 '페이커', 현충원 안장되나? 엉뚱 질문에 보훈부 답변은 [앵커리포트]](/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23%2F202601232236215282_t.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