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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만세' 이종원 "'이은비♥'배기성, 이렇게 애처가 될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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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하선영 인턴기자] 이종원이 배기성의 결혼 생활에 대해 놀라움을 표현했다.

22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 만세'에는 가수 캔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정경미는 "지난주 화요일에 새 앨범 '쾌남' 쇼케이스 무대를 하셨는데, 그때가 배기성씨 결혼기념일이라고 들었다"고 말하자 배기성은 "사회도 아내가 봐줬다"고 밝혔다. 이에 이종원은 "확실히 부부끼리 하니까 두 분은 잘하시는데 나는 어색해서 죽는 줄 알았다"고 그날의 심정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끝나고 그 날 배기성이 깜짝 이벤트로 곡을 하나 써서 영상까지 만들어서 이벤트를 했다"며 "진짜 놀랐다. 나는 (배기성과) 21년째인데 '이 녀석이 결혼해서 잘 살 수 있을까'이런 걱정을 많이 했었다"며 배기성에 대한 애정섞인 우려를 드러냈다.

이어 "왜냐면 너무 자유분방한 녀석이고, 구속받는 걸 싫어해서.. 그런데 이렇게 애처가가 될 줄은 몰랐다. 깜짝 놀랐다"고 말하며 놀라움을 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C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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