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11월 초 김정은 초청…불참 아쉽게 생각"
청와대는 김정은 위원장이 아세안 10개국과 자리를 같이하는 기회를 활용하지 못해 매우 아쉽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또 문 대통령의 초청장에 대해 이달 초 모친상 때 김 위원장이 보낸 조문에 답신으로 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친서에는 김 위원장이 부산에 온다면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남북한의 노력을 국제사회로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란 내용도 담겨 있었다고 고민정 대변인은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와대는 김정은 위원장이 아세안 10개국과 자리를 같이하는 기회를 활용하지 못해 매우 아쉽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또 문 대통령의 초청장에 대해 이달 초 모친상 때 김 위원장이 보낸 조문에 답신으로 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친서에는 김 위원장이 부산에 온다면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남북한의 노력을 국제사회로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란 내용도 담겨 있었다고 고민정 대변인은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날씨] 중부, 영남 다시 한파특보…도로 살얼음 주의](/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4%2F836769_1768337911.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