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경제 언론사 이미지

황교안 단식 '불침번'에 소음제어·건강체크까지? '황제단식' 논란

서울경제 최상진 기자
원문보기
이재정 의원 SNS에 황 대표 단식투쟁 근무표, 근무수칙 공개
4명씩 하루 2교대로 지원, 미 근무시 불이익까지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황제단식’을 하고 있다며 근무표와 근무자 수칙을 공개했다.

이 의원은 21일 페이스북에 “대체 이게 뭔지, 표 아래를 보면 대표님 지시사항이란다”라며 세부적인 근무자 수칙을 게재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황 대표의 단식투쟁 지원 근무자는 ‘대표 소재지 근무, 30분마다 대표 건강상태 체크, 거동수상자 접근 제어, 대표 기상시간(03:30)대 근무 철저, 취침에 방해 안되도록 소음제어’ 등이다. ‘미 근무시 불이익’도 명시했다.

이 의원은 “과거 이정현 대표, 김성태 대표 단식 때는 혼자 했는데 이번만 유독 4명씩 하루 2교대로 대표를 지원한다”고 말했다.



/최상진기자 csj8453@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동훈 보수 결집
    한동훈 보수 결집
  2. 2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3. 3워니 트리플더블
    워니 트리플더블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서울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