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 영등포구는 남북교류협력위원회가 정식으로 출범했다고 20일 밝혔다.
채현일 구청장을 비롯해 교육, 문화, 복지, 통일 등 분야별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 남북 교류 협력 사업 총괄·조정 및 촉진 ▲ 남북교류협력기금 운용 및 관리 ▲ 민간 차원 교류 지원 등을 심의하게 된다.
영등포구는 전날 위원 위촉식을 연 뒤 내년 남북교류협력기금 운영 계획을 심의했다. 영등포구 남북교류협력기금의 조성 목표는 2023년까지 2억원이다.
채현일 구청장을 비롯해 교육, 문화, 복지, 통일 등 분야별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 남북 교류 협력 사업 총괄·조정 및 촉진 ▲ 남북교류협력기금 운용 및 관리 ▲ 민간 차원 교류 지원 등을 심의하게 된다.
영등포구는 전날 위원 위촉식을 연 뒤 내년 남북교류협력기금 운영 계획을 심의했다. 영등포구 남북교류협력기금의 조성 목표는 2023년까지 2억원이다.
영등포구는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추진 가능한 인도적 사업으로 남북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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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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