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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아부다비] 남태희 딱밤 때리는 SON, 화기애애한 벤투호 훈련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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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아부다비(UAE)] 이명수 기자= 벤투호가 브라질전을 앞두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훈련을 마쳤다. 남태희는 몸풀기 게임에서 번번이 벌칙에 걸리는 불운을 맞이하기도 했다.

한국과 브라질은 19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 위치한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친선경기를 가진다.

경기를 하루 앞두고 대표팀은 같은 장소에서 훈련을 소화했다. 훈련은 초반 15분만 공개됐다. 대표팀은 선수들 끼리 나눠 공을 돌리며 가볍게 몸을 풀었다.

손흥민, 남태희, 김영권, 황의조, 김승규, 이재성, 정우영이 한 조에 묶였다. 이들은 공을 찰 때 주제에 맞는 이름을 대는 게임을 했다. 남태희가 벌칙에 걸리자 선수들은 딱밤을 때렸고, 스프링클러가 물을 뿜자 손흥민은 물 방향을 바꾸는 장난을 치기도 했다.

울산 출신인 이재성은 '과자 이름 대기'가 아닌 '꽈자' 라고 발음해 선수들의 놀림을 받았다. 산 이름 대기에서도 이재성은 '울산'이라는 엉뚱한 답변을 내놓아 대표팀 선수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훈련은 초반 15분만 공개됐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훈련을 마친 대표팀은 오늘 브라질을 상대한다.

사진 = 이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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