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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9] 유럽팀, 슈퍼셀 '브롤스타즈' 세계 최고수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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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롤스타즈 월드 파이널' 초대 챔피언팀인 유럽 'Nova Esports'가 16일 오후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슈퍼셀 제공

'브롤스타즈 월드 파이널' 초대 챔피언팀인 유럽 'Nova Esports'가 16일 오후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슈퍼셀 제공


[더팩트 | 부산=최승진 기자] 전 세계 '브롤스타즈' 최고수를 가리는 월드 파이널 대회에서 유럽팀이 우승했다.

16일 오후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브롤스타즈 월드 파이널'에서 유럽을 대표하는 'Nova Esports'가 막강한 우승 후보였던 일본의 'Animal Chanpupu'를 상대로 압도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초대 챔피언팀의 영광을 차지했다.

'Nova Esports'는 4강전에서 만난 북미 'Tribe Gaming'을 3대 1로 가볍게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어진 결승전에선 일본의 'Animal Chanpuru'에게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3대 0 무결점 플레이를 펼치며 글로벌 최강 팀의 면모를 뽐냈다.

'Nova Esports'는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막강한 팀들이 많아 우승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지만 경기를 진행하면서 점점 욕심이 생겼다"며 "한국에서 우승하게 돼 매우 기쁘다.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전했다.

한국의 '곰세마리'는 일본의 'Animal Chanpuru'를 상대로 초반 '젬 그랩'과 '브롤볼' 모드에서 압도적인 경기를 펼쳐 순조롭게 결승전에 오를 것으로 보였으나 3세트부터 전세가 역전돼 결승행 문턱에서 아쉽게 돌아서야 했다.

슈퍼셀은 올해 처음 개최한 '브롤스타즈 월드 파이널'에 이어 오는 2020년 매달 파이널 경기를 치르는 새로운 방식의 e스포츠 리그인 '브롤스타즈 챔피언십'을 선보이며 모바일 e스포츠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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