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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e스포츠 국가대항전, 2020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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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P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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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재형 기자]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대표 3국이 오는 2020년 e스포츠 국가대항전을 연다.

15일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KeSPA)는 제12차 한중일 문화콘텐츠산업포럼에서 ‘e스포츠 정식 국가대항전’ 개최를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KeSPA는 이번 협약에 앞서 지난 몇년 간 한중, 한일 e스포츠 교류를 진행해온 바 있다.

그간의 교류행사는 각국 정부가 함께하고 인정하는 정식 국가대항전의 위상을 갖추지 못해 아시안게임처럼 최고의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참여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었다. 이에 KeSPA와 중국문화오락협회(CCEA), 일본e스포츠연맹(JeSU)은 최초의 3국 정식 e스포츠 국가대항전을 준비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한중일 e스포츠 국가대항전 첫 대회는 오는 2020년 한국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김영만 KeSPA 협회장은 “한중일은 아시아의 게임과 e스포츠 산업을 이끌어가는 핵심 3국이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3국이 e스포츠 국가대항전에 대한 표준을 만들고, 아시아의 e스포츠 발전을 이끌어 나가는데 협력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lisc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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