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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김승현 조작 의혹?…제작진 입장은[공식]

이데일리 김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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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밤 방송된 JTBC 예능 ‘한끼줍쇼’. (사진=방송화면)

지난 13일 밤 방송된 JTBC 예능 ‘한끼줍쇼’. (사진=방송화면)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1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 배우 김승현이 예능 ‘살림남2’에 함께 출연 중인 최민환·율희 부부의 집에서 한 끼 도전에 성공하는 모습을 두고 시청자들 일각에서 ‘사전 섭외 논란’이 일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끼줍쇼’ 제작진 측은 “사전 섭외는 전혀 없었다”고 즉각 해명에 나섰다.

이날 방송된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김광규와 김승현이 강남 율현동에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2’에 함께 출연 중인 최민환·율희 가족과 만나 한 끼 도전에 성공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강호동·김승현, 이경규·김광규 팀으로 나눠 한 끼 도전을 시작한 ‘한끼줍쇼’ 출연진들. 첫 띵동에 나선 김승현은 집주인을 보고 깜짝 놀랐다. 문을 열고 모습을 드러낸 사람이 ‘살림남2’에 출연 중인 최민환의 어머니였기 때문이다. 이들은 첫 도전부터 한 끼를 승낙받았다. 이와 함께 최민환과 율희 부부가 귀가해 함께 식사가 성사되자 이경규는 농담삼아 “이거 짜는 거 아니냐”며 제작진을 의심하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강호동은 “아무리 생각해도 믿기지 않는다. 재율이(짱이) 엄마도 방송인이지 않냐”며 감격했고, 율희는 이에 “저도 스타킹 한 번 나갔었다”란 대답으로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TNMS 유료가입 기준 시청률 2.9%로 비지상파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이를 두고 시청자들과 누리꾼 일각에서는 “첫 도전부터 함께 출연하는 방송인의 집을 선택하는 우연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일부러 사전섭외한 것 아니냐”, “우연이라 하더라도 굳이 함께 출연하는 방송인의 집에서 굳이 식사를 했어야 했나, 취지에 의심이 간다”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한끼줍쇼’ 제작진들은 이같은 의혹에 곧바로 사전 섭외는 없었다고 일축했다.


‘한끼줍쇼’ 관계자는 “사전 섭외는 전혀 없었다”며 “한 끼 도전 과정에서 실패하는 것 역시 방송의 중요한 관전 포인트이기 때문에 섭외해 방송을 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해명했다.

한편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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