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벤츠, 고성능 소형차 `A45 AMG` 공개

이데일리 박지혜
원문보기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메르세데스-벤츠는 새로운 미니 해치백 ‘A45 AMG’의 모습을 공개했다.

오는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식 데뷔 무대를 가질 A45 AMG는 지난 11월 위장막에 싸인 모습이 노출되기도 했다.

이 차가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작은 차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성능’ 때문이다.




2.0리터 4기통 터보 엔진을 장착한 A45 AMG는 최고 출력 360마력, 최대 토크 450Nm(45.9kg·m)를 발휘한다. 모델명의 45라는 숫자도 배기량이 아닌 토크를 의미한다. 또 제로백(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4.6초에 달한다.

이러한 고성능을 뒷받침하기 위해 AMG 스피드시프트 DCT 7단 자동변속기와 4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됐다. 평균 연비는 6.9-7.1ℓ/100㎞,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161-165g/km 정도로 낮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의 고성능 차량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메르세데스-AMG(Mercedes-AMG GmbH) 측은 “A45 AMG가 45주년을 맞은 자사의 향후 방향을 제시하는 모델인 만큼 오랜 연구와 많은 실험을 거쳐 탄생했다”고 밝혔다. 또 “역동적이고 강력한 차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A45 AMG로 달성했다”고 강조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