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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젊어질 수 있다" LA 매체, "휠러, 류현진-힐 공백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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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류현진(좌)-리치 힐(우) / OSEN DB

[사진] 류현진(좌)-리치 힐(우) / OSEN DB


[OSEN=이종서 기자] "게릿 콜보다 더 저렴하게 영입할 수 있는 자원이다."

LA 다저스 소식을 전하는 ‘다저스웨이’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가 주목해야할 두 명의 ‘3번째 티어’ 선수”에 대해 이야기했다.

투·타 한 명씩 소개된 가운데, 투수에는 잭 휠러, 타자에는 조시 도날드슨이 이름을 올렸다.

이 매체는 “다저스가 2019년을 실망스럽게 마무리한 가운데 2020년 고비를 넘길 수 있도록 하는 많은 선택권을 가지고 있다. 2020년을 앞둔 다저스의 주된 고민은 불펜 또는 선발 로테이션이다”고 설명했다.

2013년 메츠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에 데뷔한 휠러는 올 시즌 31차례 선발 등판해 195⅓이닝을 던져 11승 8패 평균자책점 3.96의 성적을 남겼다.

‘다저스웨이’는 7년 2억 5000만 달러 정도의 계약을 따낼 게릿 콜과 달리 휠러는 더 저렴하게 영입할 수 있는 선수”고 짚었다. 이어서 “휠러는 2020년 30세가 되면서 류현진(32)과 힐(39)보다 더 젊다. 다만, 부상 때문에 이탈하기도 했지만, 새로운 변화와 새로운 코칭은 휠러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만들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다저스웨이’는 도날드슨 영입에 대해서는 “저스틴 터너가 계약 마지막해에 접어들면서 미래를 대신할 선수가 필요하다”라며 “2020년 34세를 맞는 도날드슨은 장기 계약이 아닌 2~3년 정도 훌륭한 우타자가 될 것”이라고 짚었다./ bellsto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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