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디지털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SKT-LGU+, 중소기업 5G IoT 경쟁력 위해 맞손

디지털데일리 최민지
원문보기

[디지털데일리 최민지기자]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5G 기반 사물인터넷(IoT) 서비스 발굴 및 중소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손을 잡았다.

SK텔레콤(대표 박정호), LG유플러스(대표 하현회),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김창용)은 5G IoT 분야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양 통신사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국내 중소기업이 5G 기반 혁신적 IoT 서비스를 발굴하고 산업 경쟁력을 갖추는데 필요한 지원에 앞장서기로 뜻을 모았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5G 연동 기술규격에 맞춰 IoT 제품을 검수하고 사전 테스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중소기업이 이전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서비스를 상용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5G IoT 관련 통신망 연동 기술규격을 공유하고 각사 테스트 환경에 대한 정보를 정기적으로 주고받는 등 긴밀한 협력을 유지하기로 했다.

특히, 5G IoT 제품 상용화에 필수적인 통신사 사전 테스트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테스트로도 대신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양사는 중소기업 5G IoT 관련 기술자문과 컨설팅 등 지원도 이어갈 계획이다.

<최민지 기자>cmj@ddaily.co.kr

-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캐나다 잠수함 수주
    캐나다 잠수함 수주
  3. 3엄성환 퇴직금 미지급
    엄성환 퇴직금 미지급
  4. 4폐기물 다이어트
    폐기물 다이어트
  5. 5오현규 풀럼 이적설
    오현규 풀럼 이적설

디지털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