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명단에 오른 류현진이 텍사스 레인저스로 옮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MLB닷컴은 7일(한국시각) "류현진의 영입에 관심 갖는 팀이 있다"며 "내년 시즌 새로운 구장에서 새 출발 하는 텍사스"라고 보도했다.
MLB닷컴은 다른 매체 보도를 인용해 3년간 5400만달러(약630억원) 수준의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전망했다. 같은 날 디애슬레틱도 류현진의 텍사스 행을 점치면서 3년간 5700만 달러(약 660억원) 수준의 계약을 할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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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연합뉴스 |
MLB닷컴은 7일(한국시각) "류현진의 영입에 관심 갖는 팀이 있다"며 "내년 시즌 새로운 구장에서 새 출발 하는 텍사스"라고 보도했다.
MLB닷컴은 다른 매체 보도를 인용해 3년간 5400만달러(약630억원) 수준의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전망했다. 같은 날 디애슬레틱도 류현진의 텍사스 행을 점치면서 3년간 5700만 달러(약 660억원) 수준의 계약을 할 것 같다고 전했다.
텍사스는 과거 박찬호가 몸 담았던 팀으로 현재는 추신수가 활동 중이다. 추신수의 계약 기간은 2020년까지로 알려져 있다.
[심민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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