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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서울역사박물관(관장 강홍빈)은 104마을, 청량리, 광장.중부.방산시장의 공간과 서민들의 삶을 담은 ‘서울생활문화자료조사 보고서’ 3권과 기록영상 3편을 제작했다고 15일 전했다. 사진은 청량리 용두동 도시한옥.
이 보고서는 서울이 20세기 급격한 도시화 과정을 겪으면서 거쳐 온 수많은 변화 과정들을 상세하게 담아냈다. 도시공간의 형성 과정과 2012년 현재 서울의 모습, 서울에서 살아 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서울의 모습을 바라보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서울생활문화자료조사 보고서는 서울역사박물관 문화정보센터, 국.공립 도서관, 서울 지역 작은 도서관 등에서 열람 할 수 있으며, 별도 판매는 하지 않는다. 해당 보고서는 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seoul.kr)에서 원문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사진=서울역사박물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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