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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진희, 싱글맘 고백 "25살에 이혼, 초등학생 딸이 있다"

서울경제 김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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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진희가 초등학생 딸을 키우고 있다고 고백했다.



장진희는 지난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이혼한 지 10년째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주변분들은 다 알 지만 공식적으로 이야기한 건 처음이다”라며 “딸은 12살이다. 초등학교 5학년”이라고 말했다.

장진희는 “어린 나이에 결혼했고, 아이를 낳았고 25살에 이혼을 했다”며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다. 너무 밝히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장진희는 “엄마가 드디어 방송에서 얘기했다. 응원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며 딸에게 영상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장진희는 2002년 서울컬렉션 이영희 쇼를 통해 데뷔해 양동근, 이민우, 빅뱅의 뮤직비디오와 미장센, LG 패션등의 TV광고에 출연한 바 있다. 보그, 엘르 등 패션 매거진을 비롯 마크 제이콥스, 베네통 등 패션쇼에서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최근 영화 ‘극한직업’으로 영화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주원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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