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핌 언론사 이미지

시리아 북부 탈 아브야드에서 폭탄 테러..최소 13명 사망

뉴스핌
원문보기
[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터키와 접경한 시리아 북부 도시 탈 아브야드의 한 시장에서 2일(현지시간) 테러로 보이는 폭발이 일어나 최소 13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관영 타스 통신은 이날 러시아군과 터키군의 지원을 받고 있는 시리아자유군(FSA)이 관할하고 있는 탈 아브야드에서 일어난 폭발 사고로 13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터키 국방부는 이날 "탈 아브야드 시내 중심가의 시장에서 폭발물이 설치된 자동차가 폭발, 13명의 민간인이 숨지고 20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터키군과 러시아군 차량들이 시리아 국경 일대에서 합동 순찰을 벌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터키군과 러시아군 차량들이 시리아 국경 일대에서 합동 순찰을 벌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kckim100@newspim.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무인기 침투 부인
    무인기 침투 부인
  2. 2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3. 3김상식 매직 아시안컵
    김상식 매직 아시안컵
  4. 4전북 오베르단
    전북 오베르단
  5. 5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뉴스핌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