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신한대, 7∼8일 서울서 남북교류 국제학술회의

연합뉴스 김도윤
원문보기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대북지원 문제를 놓고 벌어진 이른바 '퍼주기 논쟁'이 현실에 맞는지 등을 분석·평가하는 국제학술회의가 열린다.

신한대는 7∼8일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신뢰의 조건과 평화 프로세스'를 주제로 국제 학술회의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신한대 탈분단경계문화연구원이 주최하고 서울시, 한국국제교류재단, 한겨레신문사,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등이 후원한다.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국가 간 관계 또는 서로 다른 체제 사이에 오간 원조·차관·교류의 중단과 개시 등에 관한 토론을 벌인다.

중앙정부, 지방정부, 시민단체 차원의 남북교류 협력 사업을 새롭게 평가, 한 차원 높은 남북관계의 원칙과 방도도 찾는다.

회의는 김연철 통일부 장관의 기조연설에 이어 이틀간 5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한다.

국제학술회의 포스터[신한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제학술회의 포스터
[신한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yo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별세
    이해찬 별세
  2. 2이혜훈 지명 철회
    이혜훈 지명 철회
  3. 3이민성 감독 아시안컵
    이민성 감독 아시안컵
  4. 4차준환 사대륙선수권 은메달
    차준환 사대륙선수권 은메달
  5. 5LG 정관장 완파
    LG 정관장 완파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