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경제 언론사 이미지

LGU+, 해외 통신사에 5G 로밍 노하우 소개

서울경제 임진혁 기자
원문보기

LG유플러스(032640)(LGU+)가 글로벌 이동통신사들에 5세대(5G) 로밍 성공사례를 발표했다.

LGU+는 지난 28일부터 31일까지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개최된 제10차 ‘WAS 컨퍼런스’에서 세계 300여개 사업자 약 1,200여명 관계자를 대상으로 5G 로밍 서비스 제공 현황과 단말기 연동 계획 등을 소개했다. LGU+는 지난 7월 핀란드 엘리사와 5G 연동 테스트에 성공했고, 9월부터는 중국 차이나 유니콤, 스위스 선라이즈와 제휴해 5G 로밍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WAS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는 회의체로 GSMA 산하 이통사들이 사업자 상호 간 로밍 계약 등 로밍 서비스를 논의하는 자리다.

LGU+는 현재 LG전자 ‘V50 씽큐’와 ‘V50S 씽큐’ 단말기만 5G 로밍 서비스 중이지만 이달부터 핀란드와 스위스를 시작으로 다음 달 중국에서 삼성전자 ‘갤럭시S10’과 ‘노트10’, ‘폴드’, ‘A90’ 등까지 로밍 단말을 확대할 예정이다.
/임진혁기자 liberal@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남세진 이정재 내란 영장전담
    남세진 이정재 내란 영장전담
  3. 3차준환 박지우 기수 선정
    차준환 박지우 기수 선정
  4. 4행정통합 특별법
    행정통합 특별법
  5. 5엔하이픈 동계올림픽 응원가
    엔하이픈 동계올림픽 응원가

서울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