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文의장, 여야4당대표에 "패스트트랙 합의 도출 노력" 당부

아시아경제 부애리
원문보기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이 여야 4당 대표를 향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법안 5건에 대해 12월3일까지 합의해줄 것을 요청했다. 12월3일은 문 의장이 밝힌 본회의 부의 시점이다.


한민수 국회 대변인은 31일 국회 브리핑을 통해 "어제 제2차 정치협상회의에서 정국 현안 해결을 위해 문 의장과 각 당 대표가 제안한 의제에 대해 실무대표자회의를 통해 신속하게 논의해가기로 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여야는 실무자대표회의는 매주 2회(월·목요일) 정례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정치협상회의에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손학규 바른미래당·심상정 정의당·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가 참석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상 조문 일정으로 불참했다.


이날 여야 5당 실무자 회의도 함께 열렸다. 실무자 회의에는 한국당도 참여했다. 윤호중 민주당·김선동 한국당·김관영 바른미래당·여영국 정의당·박주현 평화당 의원이 참석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2. 2산불 진화 총력
    산불 진화 총력
  3. 3트럼프 그린란드 합의
    트럼프 그린란드 합의
  4. 4김민재 뮌헨 퇴장
    김민재 뮌헨 퇴장
  5. 5하나카드 V2 달성
    하나카드 V2 달성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